WEEKLY EDITORIAL

연락처를 주고받기 전에 확인하면 좋은 것

연락 빈도와 편한 시간, 개인정보 공개 범위를 먼저 맞춰 불필요한 오해를 줄이는 방법.

개인정보가 보이지 않는 서류를 잠금 수납함에 보관하는 브랜드 연출 이미지

연락하기 편한 시간을 말합니다

업무 중에는 답하기 어렵거나 늦은 밤 연락이 부담스럽다면 미리 알려주세요. 답장이 느린 이유를 상대가 마음의 크기로 오해하지 않도록 서로의 일과를 짧게 공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개하고 싶지 않은 정보는 지켜도 됩니다

개인 SNS나 상세한 직장 정보는 관계가 충분히 쌓인 뒤 나눌 수 있습니다. 상대가 불편하다는 뜻을 존중하지 않거나 반복해서 요구한다면 담당자에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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