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의 결점보다 나의 느낌
말이 많았다는 평가 대신 내가 말을 꺼낼 틈이 적어 긴장됐다고 표현하면 다음 만남에서 필요한 것이 보입니다. 피드백은 상대를 채점하는 문장이 아니라 내 경험을 설명하는 문장이어야 합니다.
편안했던 순간도 기록하기
아쉬운 점만 떠올리면 좋은 단서를 놓치기 쉽습니다. 어떤 주제에서 시간이 빨리 갔는지, 의견이 달랐을 때 상대가 어떻게 반응했는지를 함께 생각해 보세요.
한 번 더 볼 이유가 있는지
강한 확신이 없어도 궁금한 점이 남고 긴장이 줄어들 것 같다면 한 번 더 만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안전이나 존중의 문제를 느꼈다면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도 멈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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